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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rey’s Beauty 24 Hours!

필라테스 강사 오드리의 24시간에서 포착한 뷰티 모먼트.

In The Morning

#아로마티한잔 #모닝스트레칭 #반려견과산책타임

am 6:30 이른 새벽, 따뜻한 티 한잔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아베다 ‘툴라사라™ 리뉴 모닝 크림’과 함께하는 페이스 마사지는 잠들었던 피부를 깨우는 나만의 고요한 의식.

am 7:30 매일 아침, 모닝 요가를 한다. 몽롱했던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한결 가뿐해지는 느낌이다. 아침마다 피곤함에 몸을 가누기 어려울 때 매일 아침 10분만 투자하면 하루의 시작이 보다 활기차게 변화 할 수 있다.

am 10:00 하루에 한 번, 사랑스러운 반려견 뭉뭉이와 산책 타임을 갖는다. 이때 강렬한 햇살로부터 피부를 지켜줄 비욘드 ‘에코데일리디펜스 워터풀 선크림’과 촉촉함을 유지해줄 맥 ‘프렙+프라임 픽스 플러스’ 미스트는 필수.

 

 

In The Afternoon

#마크로비오틱 #건강식 #내추럴메이크업 #힐링모먼트

pm 12:00 요즘 최대 관심사는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 푸드. 일본에서 시작된 식생활법으로 간단히 말해 제철음식을 뿌리부터 껍질까지 온전하게 조리하고 천연 조미료로 간을 해 ‘자연에 가까운 섭생’을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동양의 자연사상과 음양의 원리에 뿌리를 두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필요한 재료를 선택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식이자 흐트러진 몸의 밸런스를 바로잡아주는 일종의 치유식이다. 요즘은 수업을 들으며 직접 만들어먹기도 할 만큼 푹 빠졌다. 마크로비오틱 레시피로 정성 들여 만든 샐러드는 나의 든든한 점심 식사.

pm 1:30 이브 생 로랑 ‘루쥬 볼륍떼 샤인’ #14 코랄 마라케시로 메이크업을 재정비한다. 단숨에 생기 있는 안색을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립스틱. 얼굴이 유난히 칙칙해 보일 땐 블러셔 대용으로 쓰기도!

pm 3:00 필라테스 수업을 하기 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아베다 ‘샴퓨어™ 소이 왁스 캔들’을 켜고 달콤한 낮잠을 청한다.

 

 

In The Night

#와인한잔 #명상 #하루를되돌아보는시간

pm 5:00  <에이와 스튜디오>의 레슨 시간이다. 필라테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 다이어트보단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pm 9:00 이 시간을 나는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보내려고 노력한다. 이 때 마시는 레드 와인은 나만의 길티플레져. 몸을 가꾸고 건강한 라이프를 실현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진정한 의미의 만족을 쫓는다.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은 괴로운 일이며 그 것은 얼굴에 스스로 상처를 내는 것과 같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pm 10:00 집에 돌아오면 향을 피우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 명상과 요가로 마음을 가라앉힌다.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때 오리진스의 ‘피스 오브 마인드’를 손가락에 조금 덜어 관자놀이와 목, 승모근에서 쇄골까지 마사지하듯 발라준다. 화끈한 기운과 함께 몸에 긴장이 풀리고 피로가 가라앉을 뿐만 아니라 페퍼민트, 바질, 유칼립투스의 싱그러운 향기가 마음까지 편안하게 다독여준다.

 

 

Audrey’s Beauty Essential

내추럴 룩을 선호하는 오드리가 꼽은 뷰티 에센셜 아이템.

  1. 스킨케어의 첫 단계는 깨끗한 클렌징. 피토메르의 ‘로제비자쥐’ 토너를 화장솜에 적셔 노폐물을 말끔히 닦아내고 피붓결을 정돈한다.
  2. 피토메르 ‘올리고포스 세럼’은 환절기 필수템. 오일이 아니지만 오일 같은 질감으로 깊은 보습을 느낄 수 있다.
  3. 촉촉하고 맑은 눈가를 만들어주는 라메르 ‘아이컨센트레이트’
  4. 까칠하게 일어난 입술 각질을 순식간에 잠재워주는 키엘의 ‘립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