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EKER NEWS
18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럭셔리하우스 티파니(@tiffanyandco)에서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Tiffany Paper Flower)컬렉션’을 런칭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티브로 행복을 상징하는 세잎클로버를 표현한 화이트 다이아몬드부터
반딧불이의 빛을 담은 옐로우 다이아몬드, 티파니의 레거시 젬스톤인 탄자나이트에 이르는
컬러 스톤을 더해 다채로운 컬렉션을 완성했다.
컬렉션 피스를 착용한 채 뉴욕 거리를 거니는 엘르 패닝(@ellefanning)의 모습은
기존의 파인 주얼리로 인식되었던 티파니의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준다.
<티파니의 아침을>의 오드리 헵번의 블랙드레스부터 엘르 패닝의 캐주얼 룩까지
어떤 룩에도 어울려 데일리 주얼리로 손색이 없다.
세 장의 꽃 잎을 핀으로 고정하여 입체적이며 파베 세팅된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만을
사용하여 컬러에 통일감을 주어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꽃잎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푸른 빛 젬스톤, 탄자나이트이 다이아몬드와 어우러져
화려함과 모던함의 조화가 돋보인다.
꽃잎에 날아든 반딧불이를 모티브로 반딧불이가 내뿜는 빛을 옐로우 다이아몬드로 표현하여
위트있으며 여성적인 주얼리를 완성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들이 마치 다시 모인 것을 형상화하여 불규칙적인 디자인 속에
티파니의 모던한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한다.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Tiffany Paper Flower) 컬렉션은
9월부터 전국 티파니 매장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