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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코튼, 여행을 묻다 #3

작가 조승연

헨리코튼(@henrycottonskr)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파일럿 코트에 각자의 취향을 더한 아이템까지.
작가 조승연(@totalintelli)이 함께한 ‘헨리코튼, 여행을 묻다.’프로젝트.
다양한 경험과 문화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그에게 여행은 삶이 되었다.
그동안 쌓아온 그의 필수 아이템을 확인해보자.

 

 

 

재킷과 파일럿코트를 레이어드하여 다양한 장소와 기후에 맞게 연출 가능하다.

(왼쪽부터) 헤리티지 카키 컬러의 파일럿X코트 52만원. 테일러드 저지 재킷 39만원. 내츄럴한 텍스쳐의 셔츠 15만9천원. 베이지 사틴 치노 팬츠 16만9천원.

하루가 부족한 그에게 휴식을 위한 노이즈캔슬링 이어폰과 다양한 아이템을 담을 수 있는 토트백,
환절기에 꼭 챙겨다니는 머플러까지. 그리고 클래식한 파일럿코트는  그의 또 하나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왼쪽부터) 디파일럿 코트 62만원. 캐시미어 라운드 풀오버 29만9천원. 가먼트 다잉 팬츠 19만원. 
            (왼쪽부터) 캐시미어 블렌디드 머플러 17만5천원. 2WAY로 연출 가능한 포켓 토트백 17만9천원.

구스다운과 양털이 더해진 스핏파이어 코트는 일교차가 큰 가을부터 겨울까지 그의 스타일을 빛내주는 아이템이다.

(왼쪽부터) 넥 부분의 양털 디테일이 포인트인 스핏파이어코트 75만원. 캐시미어 터틀넥 29만9천원. 보온성을 갖춘 가먼트 다잉 코듀로이 팬츠 23만9천원.

 



올 겨울, 그의 다양한 아이템을
코오롱 몰과 헨리코튼(@henrycottonskr)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