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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코튼, 여행을 묻다 #1

라이프 스타일 칼럼리스트 신동헌

헨리코튼(@henrycottonskr) 시그니처 아이템인 파일럿 코트에 각자의 취향을 더한 아이템까지.
라이프 스타일 칼럼리스트 신동헌(@donato_shin)이 함께한 ‘헨리코튼, 여행을 묻다.’ 프로젝트.

잦은 출장은 때론 그에게 여행이 되었다. 여행 속 그의 필수 아이템을 확인해보자.

 

 

 

베이지 컬러의 파일럿 코트에 카키 배색 니트와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하여 심플하면서도  쿨한 무드의 룩을 완성했다.

(왼쪽부터) 경량베스트가 더해진 파일럿X 클래식코트 52만원. 그라데이션 디자인이 돋보이는 헤어리 울니트 25만9천원. 아이보리 컬러의 가먼트다잉 코듀로이팬츠 23만9천원.

체크 블레이저에 파일럿 코트를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포멀한 룩을 완성했다.
바이크를 즐길때에도 미팅을 갈때도 어디에서나 손색없는 룩이다.

(왼쪽부터) 올리브 그린컬러의 파일럿코트 60만원. 울소재의 체크 자켓 60만원. 베이직한 디자인의 캐시미어 니트 29만9천원. 은은한 도트 패턴의 델라브 팬츠 19만9천원.

목 끝까지 올라오는 깃을 포인트로 보온성은 물론 심플한 컬러와 실루엣이 여행을 준비하는 그에게 제격이다.

 

(왼쪽부터) 양털 깃이 돋보이는 스핏파이어 코트 75만원. 라인 배색 디테일의 터틀넥 25만9천원. 슬림핏의 가먼트다잉 치노 팬츠 17만9천원.

 

올 겨울, 그의 다양한 아이템을
코오롱 몰과 헨리코튼(@henrycottonskr)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